2018년 추석 인사말

추석 인사말

18년도 어울리는 추석 인사말

민족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 인사말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수 있을텐데요,

주변 지인들이라면
단체 문자나 카톡보다는
진심을 담은 한마디를 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아요.

단체문자는 오히려 성의없어보여
오히려 안좋게 보일 수 있답니다.

한마디 한마디 정성을 담아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주면
받는 사람도 기분이 좋겠죠.
받는 사람이 기분 좋을만한 센스있는
추석 인사말 소개해드려보도록 할게요.

1. 센스만점 추석인사말 ” 즐추! “

즐거운 추석 보내라는 뜻을 가지고 있죠.
많은 분들이 즐추를 자주 쓰실 것 같아요.
간결하게 원하는 말을 전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추석 인사말이 없겠죠.
‘즐추’ 한 단어만 보내면 성의없을 것 같다구요?
그렇다면 평소에 부끄러워 하지 못했던 말을
슬그머니 꺼내어 보세요.

“즐추보내고 저번달에 빌려간 돈도 갚어~”

“즐추되길 바래! 그동안 내 친구해줘서 고마워”

“즐추보내고 많이먹고 살찌렴”

위처럼 살그머니 본심을 꺼내보는 것도 좋겠죠~?

2. 직장 상사에게 보내는 추석인사말

“안녕하세요. ㅇㅇ님, ㅇㅇ사원입니다.
따사로운 가을의 날씨처럼 마음도 넉넉해지는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 귀성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편히 쉬시는 추석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모자란 저를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사님 덕분에 든든합니다.
풍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의 평안이 깃들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등, 직장상사에게는 격식을 갖추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거나,
추석 인삿말을 전해보는 것도 좋아요.

다양한 추석 인삿말이 있는 만큼
센스있는 인사를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해보시길 바래요.